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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일을~~카테고리 없음 2022. 7. 18. 08:30
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드물다 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. 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. 그래서 ‘저 사람, 참 괜찮다’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. ‘나는 원래 큰 일만 하는 사람이야.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’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.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드물다. – 나이토 요시히토, ‘저 사람 왠지 좋다’에서 촌철활인 :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!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.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자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진짜 훌륭한 사람입니다.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큰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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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경에서 우리를 구해주는 것세상사 이야기 2021. 5. 30. 07:51
곤경에서 우리를 구해준다 누구나 언젠가는 공을 떨어뜨릴 때가 있다.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, 사람들이 좋아하고, 또 사람들에게 잘 대하는 사람은 언젠가 실수로 공을 떨어뜨리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집어줄 것이다. 함께 달려줄 것이고, 또 그 사람을 위해 터치 다운 해줄 것이다.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우, 공을 떨어뜨리더라도 그냥 놔둘 것이고, 결국 곤란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. 평판이 좋은 사람이 성공하면 사람들은 “내 그럴 줄 알았다”고 합니다. 그 사람이 실패하면 “왜 그랬을까? 곧 좋아질거야”라고 이야기 합니다. 평판이 나쁜 사람이 성공하면 “웬일이야? 오래 가기 힘들거야.”라고 이야기 하고 실패하면 “내 그럴 줄 알았다”고 이야기 합니다. 좋은 평판은 올바른 성품, 그리고 늘 먼저 주는 행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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뭉개하루의 메모 2020. 10. 11. 22:44
토끼새키가 사자 앞에 두팔 벌리고 서서 내 잡아 먹으면 안돼라고 악을 쓰고 있다 뭉개는 돌때가리가 아이고 대가리에 풍을 맞은 중풍 환자늠이다 5천만 국민이 이런 뱅신 한놈한테 생사가 걸려 있는 이 꼬라지가 정말 환장하고 기가 찰 노릇이다 '광화문 집회 참가자는 살인자다' 대통놈 비서실장이라는 놈이 국민들을 향해 감히 살인자라니 이런 단어를 쓴다는 것은 뭉개하고 둘이서 입을 맞추지 않고서야 나올 수 있는 말인가? 대통놈이 국민들을 향해 살인자라고 고함을 치는 것과 무엇이 틀리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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